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월호 침몰]사고 전후 시간대별 상황

시계아이콘02분 3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침몰 사고 전후 시간대별 상황


▲4월15일
-오후 6시30분 = 여객선 '세월호' 인천 연안여객터미널 출발 예정이었으나 짙은 안개로 지연
-오후 9시 = 승객 459명 탑승 세월호 인천항 출발

▲4월16일
-오전 8시58분 = 목포 해양경찰청 상황실 사고 접수
-오전 9시10분 = 해양경찰청 구조본부 가동
-오전 9시31분 = 청와대에 문자로 최초 보고
-오전 9시40분 = 구조대 현장 도착 본격 구조작업 / 해양수산부 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
-오전 9시45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오전 10시 = 박근혜 대통령 "단 1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구조에 최선 다하라" 지시 / 중대본1차 공식브리핑 "476명 승선,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오전 10시9분 = 안행부 장관, 소방방재청장 현장 출동
-오전 10시30분 = 세월호 침몰
-오전 11시10분 = 해수부 장관 현장 출동
-오전 11시30분 = 중대본, 2차 공식 브리핑 "161명 구조"
-오후 12시11분 = 중대본 3차 공식 브리핑 "179명 구조…선사 여직원 1명 사망"
-오후 12시 50분 = 중대본 "단원고 2학년생 정차웅군 사망"
-오후 1시 30분 = 중대본 "구조 368명, 사망 2명 확인"
-오후 2시 = 중대본 4차 공식 브리핑 "여객선 사실상 침몰"
-오후 3시 = 해경, 중대본에 구조자 수 집계 오류 통보
-오후 3시30분 = 중대본 정정 브리핑 "구조자 수 집계 오류…확인 중"
-오후 4시30분 = 중대본 5차 브리핑 "탑승자 459명으로 재확인, 구조 164명, 사망 3명, 실종 292명"
-오후 5시 = 해경해군 잠수전문인력 투입…이후 4차례 진입작전
-오후 5시20분께 = 정홍원 총리 순방 후 진도 사고대책본부 복귀
-오후 5시30분 = 박근혜 대통령 중대본 방문 "구조에 최선 다 해달라"
-오후 6시30분 = 중대본 6차 브리핑 "부상자 55명 해남한국병원 등 6곳서 치료"
-오후 6시50분 = 해군 "해군 구조대원 선실 3곳 진입…실종자 발견못해" / 수색 작업 잠정 중단
-오후 7시 = 학생 추정 사망자 1명 추가 확인…총 사망자 3명
-오후 7시30분 = 신원 미상 사망자 1명 추가 확인…총 사망자 4명
-오후 8시10분 = 신원 미상 사망자 1명 추가 확인…총 사망자 5명
-오후 8시45분 = 중대본, 탑승객 462명으로 재확인
-오후 10시20분 = 정홍원 총리 목포 서해지방해양청사서 대책회의 "1분1초도 주저할 수 없다" 당부


▲4월17일
-오전 12시30분 = 해경 특공대 및 해군 잠수부, 조명탄 쏘며 정조 시간에 맞춰 밤샘 수색작업 진행
-오전 1시 = 중대본, 전체 승선자 475명, 구조자 179명, 실종자 290명, 사망 6명 발표
-오전 9시 = 잠수부 555명으로 증원, 선체내 확인총력, 해양크레인 3척 수배. 단원고 브리핑 학생과 교사 총 339명 가운데 학생 75명, 교사 3명 등 78명 구조 확인. 학생 3명과 교사 1명 사망.
-오전 9시30분 = 세월호 선장 등 승무원 등을 조사한 해경 여객선 침몰사고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을 ‘무리한 변침’으로 잠정 결론.
- 오후 12시 =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ㅅ이 조타실을 맡았던 항해사가 경력 1년이 조금 넘은 박모(26) 3등 항해사였던 것으로 밝혀짐.
-오후 4시30분 = 해양수산부, AS(선박자동식별장치) 항적 분석 결과, 사고 직전 세월호의 항로가 갑자기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
- 오후 9시30분 = 중대본, 179명 구조, 278명 실종, 사망 18명 발표

▲4월18일
-오전 3시~10시 = 사고현장에 해양 크레인 3척 도착
-오전 6시20분 = 경기도교육청, 단원고 학생 325명 중 11명 사망. 교사 14명 중 3명 사망. 실종 247명
-오전 10시45분 = 선체안으로 공기주입 시작
-오전 11시~ = 군 현장구조지원본부, 침몰한 여객선이 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프트백(공기주머니) 설치. 실종자를 신속하게 탐ㄴ색하기 위ㅣ해 잠수사를 ‘릴레이식’으로 투입
-오후 3시38분 = 구조대. 선체 2층 화물칸 문을 열고 진입했으나 화물에 막혀 14분만에 철수.
-오후 5시30분 = 청해진해운.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 나왔다고 밝힘. 총 탑승자 수 번복 가능성.
-오후 10시 = 범부처사고대책본부. 승선자 총 476명, 구조자 174명으로 정정.


▲4월19일
-오전 2시 = 광주지법 목포지원. 선장 이모씨와 3등 항해사 박모씨, 조타수 조모씨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오전 5시50분 = 4층 객실 추정, 유리창 통해 사망자 3명 확인. 수습은 실패. 시신 유실막기위해 사고 해역 주변에 그물망 설치
-오후 12시 00분 = 해경, 성과 없는 구조 영상 공개
-오후 3시 = 탑승자 476명중 사망 29명 실종 273명, 구조 174명
-오후 4시 49분 = 사고 현장에서 여성 사망자 1명 수습(사망자 총 30명째)
-오후 5시 58분 = 사고 현장에서 여성 사망자 2명 수습
-오후 7시 10분 = 여성 사망자 1명 수습(사망자 33명째)
-오후 8시 24분 = 구조지원하다가 다친 해군 병사 1명 사망
-오후 11시 40분 =민·관·군 합동 구조팀이 오전 5시 50분 유리창 통해 확인했던 남성 사망자 3명 다시 발견해 수차례 진입시도 끝에 특수제작된 손도끼로 유리창 깨고 수습(36명째)


▲4월 20일
-오전 2시 = 실종자 가족들 ‘청와대 행진’
-오전 5시 35분 = 격실 내부에서 사망자 1명 발견, 추가 수습(37명째)
-오전 5시 50분 = 사망자 3명 추가 발견해 수습(40명째)
-오전 7시 40분~8시20분 = 남성 사망자 9명 추가 발견해 수습(49명째)
-오전 10시 = 실종자 가족들 ‘청와대 행진’ 중단하고 체육관 복귀.
-오전 10시 52분 = 남성 1명 사망자 추가 수습(50명째)
-오후 12시~1시 = 정홍원 총리 실내체육관 도착. 학부모 반대표들과 인양 시기 방법 협상중.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