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승화프리텍은 지난달 30일 26억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승화프리텍 자기자본의 16.1%에 해당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승화프리텍을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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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승화프리텍은 지난달 30일 26억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승화프리텍 자기자본의 16.1%에 해당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승화프리텍을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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