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NH농협은행은 내년 2월 말까지 환율을 최대 70%까지 우대하는 환전ㆍ송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뉴 앤 해피 윈터(New & Happy Winter)' 행사는 QR코드 형식의 환율우대쿠폰을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우대 환율을 적용한다.
농협은행 전 영업점 창구 및 자동화기기(CD/ATM)에 비치돼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50% 환율우대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500달러 이상 환전 및 해외송금 거래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이벤트기간 중 환전(500달러 이상) 및 해외송금(1000달러 이상)을 한 개인고객이 대상이다.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1명),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4명), NH기프트카드(20명)를 제공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