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선진은 선진포크 연 매출 2100억 달성을 기념해 친환경 에코 텀블러를 제작, 전 직원 555명에게 나눠주는 에코 그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종각 선진 마케팅팀장은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로 친환경 에코 텀블러를 제작해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며 "하루 평균 12명의 사람들이 종이컵 1개씩만 줄여도 20년생 나무 한 그루를 심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텀블러를 선물 받은 선진 직원들은 "환경을 위해 1회용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를 꼭 사용하겠다"며 선진 에코 그린 캠페인의 동참 의지를 밝혔다.
최 팀장은 "앞으로도 환경은 물론 고객들의 만족과 건강을 위해 우수한 선진포크를 생산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진포크는 지난 1992년 선진에서 론칭한 국내 최초 돼지고기 브랜드로 '돼지고기도 시스템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종돈, 사료, 사양관리를 통일하는 삼통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 돈육을 생산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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