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정비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실적 높은 평가”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전남 영광군이 전남도가 실시한 도로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평가는 도로의 기능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방도 4개 노선 67㎞, 군도22개 노선 154㎞에 대해 포장 포트홀, 낙석 산사태, 도로 수해복구사업 추진, 도로 불법시설물 정비 등에 중점을 두고 춘계와 추계 기간에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평가 및 현지점검을 거쳐 진행됐다.
영광군은 도로 일제정비를 통해 도로 환경개선을 위한 도로 급경사지 가드레일설치, 행락철 도로 불법투기근절 홍보 등 도로정비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군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도로점검과 사전정비에 중점을 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군민의 재산과 인명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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