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영광군, 2013년 군정 주요성과 10대 뉴스 선정 발표

시계아이콘02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0만 자립도시 건설을 위한 탄탄한 토대 구축 평가”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영광군이 올 한 해 동안 군에서 추진한 업무 중 가장 관심을 많이 끌었던 주요 성과를 중심으로 전 직원의 설문조사를 통하여 군정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10대 뉴스는 ▲ 4년 6개월 대장정,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준공 ▲영광군 '예산증가율, 부채감소율'등 도내 1위, 탄탄한 재정 운영 ▲영광군, 1970년대 이후 처음 2년 연속 인구 증가 ▲ 불갑산 상사화 축제, 대한민국 가을 대표 축제로 정착 ▲ 백수해안도로 환상의 드라이브코스 Best10 선정 ▲ 보건복지부 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 영광군이 개발한 황금돼지 '보리올 포크' 브랜드 출시 ▲ 영광 9경, 9미, 9품 선정 ▲영광 천일염지리적표시 단체표장 특허 등록결정 ▲ ‘국제공공디자인’대상 및 경관행정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등이다.


선정된 결과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영광군은 올 한 해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역점을 두었으며 송림그린테크단지 및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 준공으로 1차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바꾸어 놓을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투자유치와 문화관광, 농식품산업육성 등 군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적 발전을 이뤘다는 평가다.


군정 주요성과 10대 뉴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4년 6개월 대장정,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준공

영광군, 2013년 군정 주요성과 10대 뉴스 선정 발표
AD


지난 11월 5일 영광군 역사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가 착공 4년 6개 월 만에 준공됐다.


㈜탑글로리에서 영광군 대마면 송죽, 남산리 일원 1,652천㎡ 부지에 1,722억원 (민자1,677, 도군비 45)을 투자했다.


준공전 선분양율 70.1%라는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성과를 달성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산단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1차 중심의 산업구조를 바꾸어 놓을 획기적인 투자유치 기반이 구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400억원 규모, E -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국책산업으로 선정되어

신개념 운송수단인 Micro-모빌리티 기술개발, 평가 인증 장비 구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연관 산업 유치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 영광군 예산증가율, 부채감소율 등도내 1위, 건실한 재정 운영


군의 일반회계 예산액이 2007년 2,147억 원에서 2012년 3,448억 원으로 61%가 늘어나 도내 22개시군중 예산증가율 1위를 차지했으며, 2013년도 보통교부세 증가율 1위, 최근 3년간 부채감소율도 도내 1위, 전국 지자체 중 11위, 재정균형집행에 따른 인센티브 확보액도 도내 1위로 나타나 재정부분에 경이적인 성과를 거뒀다.


2012년 예산 결산공시결과 영광군의 재산은 3,849억원으로서, 5년 전 대비 3.2배가 증가하였으며, 기금 및 토지자산 등 가용 재원을 약560여 억 원을 비축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시군별 농업경쟁력 평가부문 농업 재정투입 지표 산출결과 영광군이 전국 7위를 차지하는 등 전체예산의 27%를 농어업분야에 집중투입 해 농어업경쟁력 강화에 힘써 왔다.


◆ 영광군, 1970년대 이후 처음 2년 연속 인구 증가

지난 해 361명의 인구가 증가한 데 이어 금년 10월말 현재 254명의 인구가 증가하여 1970년대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인구증가, 10만 자립도시 건설에 대한 희망과 자신감을 군민들에게 심어줬다.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농어촌 정주여건 , 교육여건 개선, 귀농·귀촌인 유치, 신생아 양육비 지원 등 인구늘리기 각종 지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불갑산 상사화 축제, 대한민국 가을 대표축제로 정착

영광군, 2013년 군정 주요성과 10대 뉴스 선정 발표


“애틋한 그리움! 사랑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제13회 영광불갑산 상사화 축제에 67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와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국도 22호선인 문장까지 교통이 정체 될 정도로 추석 연휴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대한민국 가을 대표축제로 정착됐다는 평가다.


한편 2013년 상사화축제에서는 외부야시장을 일체 배제하고 관내 사회단체 등에서 풍물시장을 운영하고 농산물 코너인 할머니 텃밭장터를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백수해안도로 '환상의 드라이브코스 Best10'선정

영광군, 2013년 군정 주요성과 10대 뉴스 선정 발표


아름다운 낙조와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영광 백수 해안도로가 국토 교통부에서 추천한 여름 피서철을 맞아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볼 수 있는 환상의 ‘국도 드라이브 코스 Best 10′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가 추천한 드라이브코스 Best 10은 전국 51개 국도 중에 지역별로 경관이 아름답고 피서하기 좋은 노선을 선정하여 관광객 유입 효과를 거양 할 수 있게 됐다.


◆ 보건복지부 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가 주관 2013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전국 농어촌 지역 6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철저한 사례관리를 통한 재정절감 실적 우수 및 의료급여 재정의 안정화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영광군이 개발한 황금돼지 '보리올 포크' 브랜드 출시

영광군, 2013년 군정 주요성과 10대 뉴스 선정 발표


영광군과 (사)대한한돈협회 군지부는 5년여의 연구 끝에 보리 사료를 먹여 키운 황금돼지로 고품질의 '보리올 포크' 브랜드를 출시했다.

보리올 포크는 혈중콜레스테롤 20% 감소와 냄새가 적고 마블링이 좋으며, 육질이 부드러워 담백하다는 평가를 받아 축산농가의 소득을 크게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광 9경, 9미, 9품 선정


영광군은 '아름답고 행복한 영광'을 널리 알리고자 영광만의 볼거리(9景), 먹거리(9味), 살거리(9品)를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모와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9경 : 백수해안도로, 4대종교문화유적지(백제불교최초도래지, 원불교 영산성지, 기독교인순교지, 천주교순교지), 가마미해수욕장, 불갑사, 불갑수변공원, 숲쟁이공원, 천일염전, 불갑산 상사화, 송이도


▲9미 : 굴비한정식, 간장게장, 보리올포크, 보리새우, 덕자찜, 황토갯벌장어, 청보리한우, 보리떡(빵), 백합


▲9품 : 영광굴비, 모싯잎송편, 천일염, 대마할머니막걸리, 간척지쌀, 영광딸기, 태양초고추, 찰쌀보리쌀, 설도젓갈



◆ 영광 천일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특허 등록결정


지역 우수 특산품인 영광천일염의 전국적 인지도 제고와 명품브랜드화를 위해 2012년 3월부터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사업을 추진해 지난 9월11일 특허청으로 부터 '영광천일염' 지적재산권 등록이 최종 결정되었다.

영광천일염이라는 독자적인 상표를 달고, 특산품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시장 경쟁력이 높아지고 유통망 확대로 판매량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국제공공디자인’대상 및 경관행정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안전행정부 소관 (재)공공디자인지원재단이 주최하는 국제공공디자인 (GPD Award) 공모에 참여해 군에서는 3점이 입상했다.

국제마음훈련원은 대상(그랑프리), 글로리 영광굴비 타워와 영광 법성포 단오제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디자인 명품도시임을 입증했다.

한편,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시·군 경관행정 평가에서도 2011, 2012, 2013년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