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5kg 대식가 샌드위치'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2.5kg 대식가 샌드위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대형 샌드위치와 샐러드, 감자튀김이 담겨 있는 접시와 이를 보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엄청난 크기의 샌드위치는 베이컨과 소시지, 햄, 소고기, 칠면조, 양고기, 치즈, 토마토, 오이, 양파 등이 재료로 들어갔다.
영국의 한 식당에서 이벤트를 위해 내놓은 것으로, 무게 2.5kg, 8000㎉에 달하며 가격은 한화로 약 3만원이다. 이 식당은 샌드위치를 45분만에 다 먹을 경우 공짜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벤트에 116명이 도전했다가 실패했지만, 최근 한 날씬한 청년이 36분만에 먹어치워 샌드위치 무료 제공은 물론 티셔츠와 상금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5kg 대식가 샌드위치를 본 네티즌들은 "2.5kg 대식가 샌드위치, 이게 1인분이라니", "2.5kg 대식가 샌드위치, 다 먹을 순 있어도 시간 안에 못 먹을 듯", "2.5kg 대식가 샌드위치, 식신을 위한 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