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가 시청률 상승에도 불구, MBC스포츠 피겨 '김연아 출전-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중계방송에 밀려 동시간 2위에 머물렀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는 시청률 10.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10.3%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병만족이 최후의 육지 사냥 부족 하자베와 함께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하자베 부족에게 사냥 방법부터 다양한 생존법을 배웠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KBS2 'VJ특공대'는 7.1%를, '김연아 출전-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는 13.6%를 각각 기록했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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