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종혁 긴급 수술'이 알려졌다.
오종혁의 소속사 DSP 미디어 관계자는 지난 18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오종혁이 '정글의 법칙' 촬영 중 오른쪽 손가락을 베이는 부상을 당했다. 활동하는데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오종혁은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촬영을 위해 지난달 29일 출국했다가 지난 16일 귀국했다. 촬영 중 손가락을 베이는 사고를 당해 현지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종혁 긴급 수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종혁 긴급 수술, 크게 다친 것은 아니라 다행", "오종혁 긴급 수술, 큰 수술도 아닌데 다들 호들갑이다", "오종혁 긴급 수술, 어서 쾌차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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