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전문경영인(CEO)과 조찬간담회에서 입을 막고 주의를 둘려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동주기자
입력2013.12.03 08:36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전문경영인(CEO)과 조찬간담회에서 입을 막고 주의를 둘려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