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제힐빙학회(회장 박헌렬 전 중앙대 교수·사진)는 21일 오후 2시 평창동 소재 '김종영 미술관 세미나실'에서 '힐빙의 철학적 의의'라는 주제로 힐빙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자연과 생태계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힐빙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치유를 의미하는 힐링과 복지·안녕·행복을 뜻하는 웰빙(well-being)이 결합된 힐빙 철학을 정립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제힐빙학회는 인류의 행복·복지 실현을 표방하는 단체로 2011년 9월 창립됐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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