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오미연 집공개
오미연 집공개, 고급스런 가구+정원 같은 베란다 눈길
오미연 집공개, 네티즌 "정말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감탄
오미연 집공개, 네티즌 '시선집중'
배우 오미연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오미연은 11월2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제작진과 가족,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 집밥을 대접했다.
이날 공개된 오미연 집은 브라운톤 계열의 가구들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전통미가 느껴지는 인테리어, 소품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크고 작은 화분들이 놓여 있어 작은 정원과도 같은 베란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오미연 집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주방 한쪽 벽면에 거려있는 티스푼 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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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연은 "25년 전부터 여행할 때마다 틈틈이 사 모은 티스푼들이다. 꼭 비싸야 앤티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오미연 집공개 모습을 시청한 네티즌은 "오미연 집공개, 대단하다" "오미연 집공개, 고급스럽다" "오미연 집공개, 정원 같은 베란다 인상적" "오미연 집공개, 티스푼 수집 부럽다" "오미연 집공개, 깔끔하다"라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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