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풀무원 계열의 친환경 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올가)는 유기농 견과류를 한 봉지씩 소포장해 담은 '올가 우리가족 한줌견과'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가 우리가족 한줌견과는 구운 아몬드, 구운 피칸, 구운 해바라기 씨, 호두, 피스타치오 등 우리 몸에 좋은 5가지 유기농 견과류로 구성했다.
한 봉지 규격은 한국영양학회의 견과류 1일 권장 섭취량 28g에 맞췄다. 특히 무가당 제조원칙하에 당절임한 건과일은 넣지 않고 견과류만을 담아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낮은 온도에서 굽는 저온 로스팅 방법으로 만들어 영양소 파괴를 최소로 줄였으며, 견과류 특유의 쓴맛은 없애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또한 일반적으로 유통기한이 긴 견과류 제품과 달리 하절기에는 4개월, 동절기에는 6개월 등 유통기한을 짧게 운영하며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했다.
송상민 올가 상품전략팀장은 "올가 우리가족 한줌견과는 유기농 인증을 받은 견과류만을 넣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견과류는 올레인산과 리놀산 등의 불포화지방산과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웰빙 간식으로 남녀노소 모두 매일 챙겨 먹으면 좋다"고 말했다.
올가 우리가족 한줌견과의 소비자가격은 28g에 2300원, 28g 7입이 1만59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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