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곳(송정초, 송정서초, 송정동초, 도산초)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1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아동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으로 진행됐다. 위험한 상황을 설정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었다.
광산구는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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