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차량인수 시 체크할 것'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차량인수 시 체크할 것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전반적인 스크래치나 흠집이 난 곳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차량을 인수하기 전, 탁송차량에서 차량을 내리다 긁히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타이어 옆면에 주황색 스티커가 붙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새 타이어에는 모두 이 스티커가 붙여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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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증 상에 있는 차대번호와 차체에 적혀있는 차대번호가 같은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대번호는 조수석 의자 밑에 적혀있다. 서류와 실제 차량의 차대번호가 다르면 중고로 되팔거나 자동차 검사를 받을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한다.
차량인수 시 체크할 것이라는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량인수 시 체크할 것, 정말 유용한 정보다", "차량인수 시 체크할 것, 사기꾼들이 많아서 이런 정보는 알고 있어야한다", "차량인수 시 체크할 것, 차량 인수 할 때 세차장에서 물 세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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