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e뉴스팀]김유미와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정우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6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정우는 최근 일련의 일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정우는 현재 병원 치료를 요할 정도로 건강이 안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4' 제작진에 페를 끼칠 수 없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미와의 열애설 인정 후 걸그룹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진과의 스캔들이 수면위로 드러나면서 그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우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김진은 정우-김유미의 열애설 이후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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