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e뉴스팀]배우 정우가 김유미와의 열애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우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의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접근하기 어려울 것 같은 이미지에 차분한 말투를 지닌 여성에게 끌린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어 정우는 "꾸며진 모습과 본능적인 습관은 다르다"며 "일부러 도도한 척 하면 다 알게 된다. 본능적인 모습에서 나오는 성격을 보는 편이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정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5일 "김유미와 정우가 3달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둘은 영화 '붉은 가족'을 촬영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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