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취득세 소급 '애매하네'… 매수세 멈칫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취득세 소급 '애매하네'… 매수세 멈칫
AD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취득세 영구감면 적용 시기가 확정되지 않아 매수세가 잠잠해졌다. 전세시장은 상승폭은 다소 줄었지만 수요가 꾸준해 여전히 오름세다. 한동안 매매가가 조금씩 올랐던 수도권도 관망세로 돌아섰다.

부동산써브 조사에 따르면 10월 4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00%, 전세가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다. 추석 전후로 급매물 거래가 이미 이뤄진 데다 취득세 영구감면 시기가 확정되지 못하자 매수세가 많이 줄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와 변동이 없었다. 매수세가 잠잠해지면서 전반적으로 조용한 상태다. 재건축 단지가 있는 강남구(-0.05%)는 하락했고 마포구(0.05%), 관악구(0.01%), 송파구(0.01%)는 소폭 올랐다.

취득세 소급 '애매하네'… 매수세 멈칫



강남구는 재건축 단지인 개포주공이 하락세다. 매수문의도 줄고 가격도 내렸지만 매매 거래는 뜸하다. 개포동 주공1단지 35㎡는 1000만원 내린 5억5500만~5억9500만원이다. 또 일반 대형 아파트는 매수세가 없어 도곡동 쌍용예가클래식 137㎡는 1000만원 내린 10억2000만~11억원대로 시세가 형성됐다.


마포구는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매수세가 꾸준하다. 상암동 상암월드컵파크6단지 69㎡는 1000만원 오른 3억3000만~3억7000만원이고 109㎡는 500만원 오른 5억6000만~6억4000만원이다. 관악구는 간혹 전세문의가 급매물 매매로 이어지며 매매가가 상승했다. 신림동 삼성산주공3단지 107㎡는 250만원 오른 2억9500만~3억4500만원 선.


취득세 소급 '애매하네'… 매수세 멈칫



서울 아파트 전세가 변동률은 0.05%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용산구(0.13%)·서초구(0.10%)·동작구(0.09%)·노원구(0.09%)·관악구(0.08%)·성동구(0.08%)·마포구(0.08%)·중구(0.08%)·강서구(0.07%)·강북구(0.07%)·구로구(0.05%)·서대문구(0.05%) 순으로 올랐다.


용산구는 도심에 위치해 있어 신혼부부 등 수요는 꾸준하지만 물건이 부족하다. 보광동 신동아 113㎡는 1000만원 오른 2억6000만~2억9000만원이고 삼성리버빌 81㎡는 2000만원 오른 2억2000만~2억5000만원이다.


서초구도 전세 물건은 부족한데 수요가 꾸준하다. 방배동 방배아트e-편한세상 82㎡는 1000만원 오른 3억~3억3000만원이고 보성아파트 99㎡는 2000만원 오른 2억8000만~3억2000만원이다.


노원구도 마찬가지. 전세 수요가 많이 줄었지만 전세 물건이 워낙 부족해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전세가가 올랐다. 공릉동 신도1차 109㎡는 1000만원 오른 2억~2억2000만원이고 중계동 현대4차1단지 108㎡는 1000만원 오른 2억1000만~2억6500만원이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은 다시 가라앉는 분위기다. 취득세 인하 법안의 국회 처리가 지연되면서 수요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섰다. 일부 지역에서 8·28대책 이후 급매물이 빠지면서 호가가 올랐다. 전세시장은 지역별로 온도차가 크다.


10월 4주 수도권 매매가 변동률은 경기 0.00%, 신도시 0.01%, 인천 0.00%를 기록했다. 전세가 변동률은 경기 0.03%·신도시 0.05%·인천 0.02%다.

취득세 소급 '애매하네'… 매수세 멈칫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는 0.00%로 지난주와 같다. 지역별로 이천시(0.06%)·성남시(0.02%)·고양시(0.02%)·수원시(0.01%) 순으로 높고 그 외 지역은 움직임이 없다.


이천시는 소형 아파트 급매물이 빠지면서 호가가 올랐다. 취득세 인하 시점이 방향을 찾지 못하면서 문의도 줄었다. 부발읍 청구 72㎡는 500만원 오른 1억4500만~1억7000만원 선이고 102㎡는 1200만원 오른 1억7000만~2억1500만원이다.


신도시는 0.01% 올랐다. 산본(0.02%)·일산(0.02%)·분당(0.01%)이 올랐다. 일산은 급매물이 한 차례 빠진 이후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취득세 인하에 대한 국회 처리가 늦어지면서 문의는 줄고 거래는 다시 주춤한 상태다. 주엽동 강선마을8단지LG 105㎡는 2500만원 오른 3억9000만~4억1000만원 선이다.


인천은 0.00%로 전 지역 움직임 없이 보합세다. 남동구는 역시 중소형 급매물이 빠진 이후 문의가 뜸해졌다. 매수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분위기는 다시 가라앉았다. 간석동 우성 107㎡는 2억~2억1500만원 선이고 광명10차 82㎡는 1억1500만~1억3500만원 선이다.


취득세 소급 '애매하네'… 매수세 멈칫



경기도 아파트 전세가는 0.03% 올랐다. 지역별로 안양시(0.11%)·성남시(0.10%)·의왕시(0.09%)·구리시(0.08%)·남양주시(0.07%)·용인시(0.06%)·고양시(0.05%) 순으로 올랐고 떨어진 곳은 없다.


구리시는 전세를 찾는 사람이 꾸준히 많다. 전셋집이 없어 급매물을 매수하는 수요도 간혹 있다. 교문동 금호어울림1차 109㎡는 500만원 오른 2억4500만~2억8000만원 선이고 수택동 영풍마드레빌1차 105㎡는 500만원 오른 2억3500만~2억5000만원 선이다.


신도시는 0.05% 상승했다. 평촌(0.09%)·분당(0.05%)·산본(0.05%)·일산(0.05%)이 올랐다. 산본은 지난주에 비해 전세 문의가 뜸해졌다. 물건이 있어도 워낙 비싼 탓에 거래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금정동 무궁화주공1단지 72㎡는 500만원 오른 1억6000만~1억7000만원, 산본동 한양수리 119㎡는 500만원 오른 2억3750만~2억6000만원 선이다.


인천은 0.02% 상승했다. 지역별로 연수구(0.08%) 남동구(0.02%)가 올랐다. 연수구는 전셋집이 아예 없어 시세를 가늠하기 힘들다. 호가를 높인 물건도 나오면 거래는 되는 상황이다. 송도동 송도금호어울림 107㎡는 2000만원 오른 2억1000만~2억3000만원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