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1일 부산 대티역서 투신자살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8시46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대티역 노포방면 승강장에서 한 남성(24)이 열차 진입 중 선로에 뛰어들었다. 열차에 치인 이 남성은 그 자리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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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관계자는 "사고 수습 여파로 열차 운행이 약 25분간 중단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화면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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