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참신한 아이디어 보물창고, ‘창조경제타운’ 가동

시계아이콘00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미래창조과학부, 특허청,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공동운영…아이디어 창출·구체화, 권리화, 자금, 시제품, 마케팅 등 멘토링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참신한 아이디어의 보물창고 노릇을 할 ‘창조경제타운(http://www.creativekorea.or.kr)’ 포털사이트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1일 특허청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 특허청,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상상과 도전으로 창조경제를 이룰 온라인 교류·협력 마당인 ‘창조경제타운’을 만들어 서비스에 들어갔다.

‘창조경제타운’에선 새 아이디어와 기술은 있지만 전문가에게 설명하거나 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막힌 사람, 창업하고 싶지만 사업화전략 등 준비가 덜 된 사람도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도전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새 아이디어가 발전해 신기술, 신산업으로 성공하도록 여러 경제주체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길라잡이 역할도 한다.

이로써 ‘창조경제타운’은 모든 국민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자원으로 새 가치를 만드는 창조경제를 더 활성화시키고 성공사례를 늘리는데 이바지할 전망이다.



‘창조경제타운’은 온라인공간에서 국민, 기업 등이 참여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내놓고 발전시킴으로써 창조경제를 이루는 아이디어플랫폼이다.


국민은 창의성, 상상력을 발휘해 아이디어를 내고 기업, 정부출연연구원, 대학의 전문가들은 지식과 기술을 더해 사업화 성공모델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운영되는 것이다.


주요 서비스항목은 ▲아이디어 제안 ▲전문가 멘토링 ▲아이디어 사업지원정보 ▲창조경제 사례이다. 항목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이디어 제안=자신의 아이디어로 사업화나 창업에 나서고 싶은 사람은 아이디어를 내고 전문가의 멘토링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돕는다.


아이디어를 내면 관련분야 멘토가 아이디어 구체화, 지재권화, 시제품제작, 마케팅 등 사업화과정에 도움을 준다. 멘토링 때 걸러진 아이디어는 관련사업으로 지식재산권화 출원, 시제품 만드는 비용 등 추가지원도 받을 수 있다.


아이디어를 실전적으로 해볼 수 있게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예비창업자를 위해 운영하는 D-캠프를 비롯해 무한상상실, 글로벌창업지원센터 등에도 연결된다.


‘창조경제타운’에 아이디어를 낸 뒤 ▲제품화과정에서 무한상상실의 입체(3D)프린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창조경제타운으로 제품, 서비스 만들기 ▲창업 후 외국진출 멘토링을 받기 위해 글로벌창업지원센터로부터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생활 속의 아이디어부터 제품에 대한 개선아이디어, 발명과 관련된 상상, 창업경험 등 누구나 아이디어를 나누고 멘토들과 이용자끼리 의견 주고받기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도 삼는다.



◆전문가 멘토링=데니스 홍 교수(버지니아 공대), 이민화 교수(창조경제연구회장), 박성동 대표(세트렉아이), 이혜숙 교수(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장), 이정수 대표(플리토) 등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의 현직 및 퇴직 과학기술자, 벤처 1세대, 투자자, 경영·법률·회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멘토는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 기술개발, 시제품 등을 통해 새 제품과 서비스가 만들어지도록 돕는다. 아이디어제안자와 소통하며 단순한 질의에도 성실히 답하고 관련기술을 연결해주는 등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을 준다.


◆아이디어 사업지원정보=정부와 민간의 아이디어사업화 지원정보를 한 곳에 모아 안내해준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창업단계에 꼭 필요로 하는 정보를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킬 예정이다.


◆창조경제 사례=별도 사이트인 ‘창조경제 사이버 박람회’에서 관련사례들을 볼 수 있다.


길거리 쓰레기를 보고 대학생들이 개발한 태양광 자동압축 쓰레기통, 주부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음식물쓰레기건조기 등 기업, 연구소, 개인 등 여러 경제주체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품과 서비스로 이뤄진 분야별 성공사례들을 알 수 있다.


교육·문화, 환경·에너지, 안전·의료·복지, 농림·수산·식품, 정보통신, 부품·소재, 아이디어 등 여러 분야들이 나온다.


‘창조경제타운’에선 국민들이 낸 아이디어가 효과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게 ‘아이디어 보호 요령’ 코너도 운영되고 있다.


국민 스스로가 아이디어에 대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아이디어 보호수칙 10’을 올리고 아이디어 존재시점을 증명해주는 영업비밀 원본증명제도를 접목했다.


아이디어보호법과 여러 사례들을 담은 아이디어보호 네비게이터와 가이드북,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관하는 공공기관, 기업들이 지켜야할 표준가이드라인을 만들고 범부처 아이디어 보호종합대책도 마련된다.


";$size="550,825,0";$no="2013093021333534691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특허청은 ‘창조경제타운’사이트 운용내용을 더 늘리면서 ‘아이디어 사업지원정보’ 서비스를 이용자가 창업과정에 꼭 필요로 하는 것들을 맞춤형으로 주도록 발전시킬 방침이다.


특히 기업, 정부출연연구원, 대학이 가진 특허·기술을 ‘창조경제타운’에 연결, 국민들이 아이디어를 접목해 사업화할 수 있게 돕는 등 기관특성에 맞게 분야별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특허청은 주부, 학생 등이 아이디어를 내고 발전시키는 성공사례를 끌어내고 키우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국민들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가 버려지지 않고 보호받으며 정당한 보상이 뒤따르도록 할 것이라고 특허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이 사이트는 개통에 앞서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청와대 회의 때 시연되기도 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