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관상', 11일 째 600만 돌파…하루 약 90만 관객 동원

시계아이콘00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관상', 11일 째 600만 돌파…하루 약 90만 관객 동원
AD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의 흥행 속도가 무섭다. 지난 20일 역대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일일 최다 관객수인 약 90만 명을 동원, 500만을 돌파한지 하루 만인 개봉 11일 째 6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지금까지 하루 동안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한국 영화는 약 91만 명을 동원한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관상'은 역대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일일 최다 관객수를 동원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20일 5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하루 만인 개봉 11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9월 21일 오후 5시 기준 누적관객 6,139,115명/배급사 쇼박스 실시간 집계 기준).

이 같은 '관상'의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은 지난 해 추석 연휴 일일 74만 관객을 끌어 모은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비교했을 때 훨씬 압도적인 수치다. 또한, 천만 영화 '괴물', '도둑들'에 이어 역대 한국 영화 중 3번째로 최단 기간 600만을 돌파해 앞으로 '관상'이 얼마나 놀라운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2013년 하반기 극장가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관상'이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흥행 원동력은 바로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볼거리, 여기에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팅.


관객들은 "부모님 모시고 봤는데 가족 영화로 굿!"(skwo****),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라 놀랐고, 맨 앞자리에서 봤는데도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dltn****), "역사를 더 재미있게 각색한 것 같네요! 특히, 이정재 나올 때가 제일 기억에 남음!"(tp7d**), "각각의 캐릭터가 참 재미지네요!"(lj****), "역사를 알고 보면 카타르시즘을 느낀다!"(urea****), "역사적인 영화라 흥미진진했어요! 배우들 카리스마 짱!"(boom****)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상'을 향한 뜨거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일일 최다 관객수를 동원, 개봉 11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한 '관상'은 7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