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연휴, 안전습관은 연휴가 없어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12일 광산구 안전모니터봉사단 요원, 광주송정역 직원, 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 50여 명과 함께 광주 송정역 일대에서 제21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추석 연휴를 맞아 우리집 안전관리 요령, 성묘길 안전한 야외활동, 귀성 운전 요령, 사고발생시 안내전화 등 안전수칙이 기재된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최효준 안전총괄팀장은 “명절에 들뜬 분위기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안전 의식을 일깨우고자 이번 캠페인을 펼쳤다”며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주민 스스로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문화를 확립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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