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한화투자증권과 한화손해보험 임직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추석 맞이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헌혈행사는 민족 최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고,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될 예정이다.
전달된 헌혈증은 향후 백혈병과 만성신부전 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