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추석연휴를 보름여 앞둔 4일 새벽 서울 광진구 동서울 우편물류센터 직원들이 센터로 도착한 소포를 해당지역별로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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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3.09.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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