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상호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 지속적 모색”
곡성군은 지난 26일 옥과면사무소 설산마루에서 허남석 곡성군수 주재로 전남과학대 총학생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과학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15명이 참석했으며 곡성군과 총학생회 간 상호 인사와 더불어 관-학 상생 방안 논의, 학생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박대윤 총학생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대학인만큼 앞으로도 군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건의했다.
허남석 곡성군수는 “여러분이 바로 지역을 이끌어갈 소중한 자원임을 공감하며, 아무런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 항상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 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과 전남과학대 총학생회는 금번 간담회를 계기로 더 많은 만남을 통해 상호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아갈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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