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코스닥 시가총액 2위주 서울반도체가 4만원대를 돌파했다.
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날대비 800원(2.01%) 오른 4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창구 상위에는 키움증권과 동양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전일 2년여만에 처음으로 장중 4만원대를 돌파, 52주 신고가인 4만7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도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며 4만원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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