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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개봉 전부터 쏟아지는 찬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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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개봉 전부터 쏟아지는 찬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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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영화 '나우 유 씨 미'(감독 루이스 리터리어)가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온,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3초 만에 부자들의 은행을 통째로 털어 관객에게 나눠준 뒤 더 큰 범행을 준비하는 네 명의 최정예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진짜 계획을 밝히려는 FBI와의 짜릿한 대결을 다룬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는 북미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 열기를 보였고, 전 세계 15개국의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영화 관계자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2억불의 흥행 수익을 돌파하며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흥행돌풍은 국내로도 이어졌다. 정식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네이버&다음 8/10, 8/11)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등극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국내에서도 2013년 최고의 화제작에 등극했다.

한편, 이처럼 폭발적인 관객들의 반응을 담은 관객 반응 영상이 공개됐다. 일반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봤던 영화였던 거 같아요" "정말 생각지도 못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 제가 올해 봤던 영화 중에 최고였던 거 같아요" "전개가 빠르고, 계속 생각하게 하면서 잠시도 놓치고 싶지 않은 그런 장면들이 재밌었어요" "볼거리도 굉장히 풍성하고, 계속 긴장도 하게 되고, 너무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소재가 신선해서 좋았던 거 같아요" "화려하고 액션씬도 있고 재미있는 영화예요" "두 번 봐도 정말 재미있을 거 같아요"라며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에 주저 없이 엄지를 치켜 세웠다.


특히, 자동차에서 돈이 터지고, 옥상에서 뛰어 내린 ‘포 호스맨’이 순식간에 수 천 장의 지폐로 변하는 장면, 마술을 이용해 FBI를 따돌리는 매직 파이트 액션씬 등을 비롯한 화려한 영상미, 촘촘한 스토리와 긴장감에 대한 찬사가 특히 두드러졌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흥행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지금까지의 케이퍼 무비와는 다르게, 마술을 범죄의 수단으로 활용함으로써 소재의 신선함을 더했다. 또한,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갈취한 거대 자본가들에게서 훔친 돈을 관중들에게 다시 나누어 줌으로써 21세기형 '로빈 후드'를 연상케 하며 통쾌함까지 선사한다.


여기에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아일라 피셔, 데이브 프랑코, 마크 러팔로, 멜라니 로랑, 모건 프리먼, 마이클 케인 등 쟁쟁한 할리우드의 정상급 배우들이 총 출동해 벌이는 연기대결은 백미 중의 백미. 이외에도 라스베가스, 뉴올리언스, 뉴욕 등 3色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3번의 마술쇼 등 화려한 볼거리와 속도감 넘치는 카 체이싱, 배우들이 온 몸을 던져 직접 소화해 낸 마술 액션까지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흥행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오는 8월 22일,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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