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계속되는 폭염으로 올 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 위기를 눈앞에 둔 가운데 12일 정부서울청사 복도가 절전을 위해 소등되어 어두컴컴하다.
한편, 정부는 12일 부터 40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전기 사용을 멈추는 긴급 절전을 비롯한 모든 비상대책을 동원해 블랙아웃 상황을 막아낸다는 방침을 밝혔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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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어두컴컴한 정부서울청사 복도](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08121152196327089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