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삼양옵틱스는 정문영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공동대표였던 김승찬 대표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됐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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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기자
입력2013.08.08 17:47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삼양옵틱스는 정문영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공동대표였던 김승찬 대표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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