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G3(미·중·유럽) 경제와 국내증시

시계아이콘02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코스피가 1900선 위에서 비교적 탄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상승탄력이 약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은 여전하다.


코스피 상승 탄력 둔화에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의 강세 전환에 대한 경계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 5일 시장 전문가들은 이 같은 상황에서 미국의 고용 등 경제지표는 달러강세 전환, 금리상승 우려를 낮춰주는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7월 비농업 신규일자리수 등 고용지표 부진은 연방준비제도의 경기판단 하향과 맞물려 미국경기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고, 자산매입 규모 축소 시작 시점이 9월에서 12월로 늦춰질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이게 될 것이라는 평가다. 따라서 미국에 대한 시각은 다음 달 고용지표를 지켜보자는 중립적 스탠스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됐다.

미국에 대한 관망심리가 커질수록 유럽·중국에 대한 기대심리는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주 미국에 집중됐던 시각이 유럽과 중국으로 다각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봤다.


◆오승훈 대신증권 스트래티지스트= 부담요인이었던 미국 금리상승 및 달러강세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주 초 코스피의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주 중반 독일의 산업생산, 주 후반 중국의 수출입지표에 의해 추가적인 상승폭이 결정될 것이다.

유럽의 지표 중 주목해야 할 지표는 주 중반 발표될 독일 산업생산이다. 전월비 0.3%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전년동월비 증가율도 플러스 전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서베이지표에서 시작된 개선이 실물지표로 확장된다는 기대를 높이면서 유로의 박스권 상단 돌파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중국 지표의 경우 8일 수출입 지표, 9일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산업생산이 발표된다. 이 가운데 중국 수출입 지표의 서프라이즈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6월 수출입 지표는 예상을 하회하면서 불안감을 높인 바 있다. 현재 7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월 발표된 제조업 지수내 신규수출주문 지수가 전월비 1.3% 개선된 점과 중국의 최대 수출 교역대상인 유럽 경기가 회복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대할 만하다.


7월 이후 유럽 증시 강세를 이끌고 있는 업종은 경기소비재(자동차), 금융, 산업재다. 유럽경기의 턴어라운드를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익률 상위 10개 종목을 보더라도 푸조, 발레오등 자동차 종목과 베스타스, 사이펨등 에너지 장비 종목, 스페인 은행등이 포함돼 있다. 유럽의 변화가 가속될수록 한국에서도 소재, 산업재, 금융에 대한 시각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철강, 조선, 화학, 금융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


◆김주형·이재만 동양증권 애널리스트= 지난 6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조기 출구전략과 중국 경제의 경착륙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 주식 및 채권 펀드 모두에서 큰 폭의 자금 순유출이 발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상대적으로 자금 유입이 컸던 채권형의 경우 자금 순유출세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주식형의 경우 재차 순유입세로 전환한 상태다. 미국 등 선진국 중심의 글로벌 경기 회복과 증시 상승 주도가 유효한 가운데 펀더멘털 회복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기대되는 국내증시의 추가적인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은 주요 산업 재고조정 이후 구조조정이 시작될 것이다. 산업 고도화 진행으로 가공무역이 줄고 자본재와 중간재 수입이 감소한 반면 소득 증가와 중산층 확대로 소비재와 무형자산 수입이 증가했다.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제품과 서비스업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의료정밀기기와 콘텐츠·영화·모바일 관련 기업에 관심이 필요하다.


미국은 합리적 소비, 중산층 감소, 자급자족 경제 등으로 수입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반면 천연가스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수출은 크게 증가 중이다. 국내 제품 중에서는 자동차·부품의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LNG선 건조와 전기차 부품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 유효할 것이다.


유럽은 체감경기 개선, 실물경기 저점 통과 등으로 9월 독일 총선 이후 성장전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소비 개선을 바탕으로 수출입(교역량) 증가 역시 기대되고 있다. 국내 IT 관련 제품은 유럽 수입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국내 IT 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강본주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지난 주 신흥국펀드는 소폭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3월부터 6월까지 지속된 자금 유출 추세가 7월 이후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신흥국 펀드 중 자산 규모가 가장 큰 글로벌이머징마켓(GEM)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됐으며 아시아(일본 제외)는 한 주 만에 자금 유출로 전환됐다.


선진국 펀드는 아시아 태평양을 제외한 전지역으로 자금 유입이 지속되며 신흥국 대비 우수한 자금 유입 흐름이 3월 이후 지속 중이다. 최근의 유럽 경기 부양 지속 노력과 미국 경제 지표 호조세를 감안하면 신흥국 보다는 선진국 중심의 유동성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국내증시 외국인은 신흥국 자금 유입 규모 감소로 매수세 감소 가능성이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 소폭 자금 유입으로 투신권 매도세도 감소할 것이다. 결국 연기금의 매수세 지속 여부에 따라 코스피 추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며 수급상 박스권 및 변동성 감소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주 외국인 및 국내 기관 매수세로 의료, 통신, 운송, 금융이 수익률 상위를 기록하며 자동차, 소재, 산업재 강세 이후 순환매가 전개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이번 주 업종별 수급으로는 외국인 및 기관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하반기 이익 개선 기대감이 유효한 에너지, 화학, 의료가 유리할 전망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