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아이리버(대표 박일환)은 센서를 통해 운동 가이드를 제공하고 음악 감상과 전화통화도 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셋 '아이리버온'을 30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이어셋에 장착된 적외선 렌즈와 피트니스 센서를 통해 심박수를 측정하고, 나이, 몸무게, 보폭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개인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속도와 강도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음성 안내를 제공한다. 올해 초 열린 CES 2013에 참가, 한 과학전문지로부터 '최고 제품(The Best Of CES 2013)'으로 선정되는 등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블루투스 이어셋 기능을 갖추고 있어, 운동 중 스마트폰 음악 재생은 물론 전화 송수신도 가능하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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