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금융감독원이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등 홍보활동을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희망금융네트워크'를 발족하기로 하고 이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며 선발인원은 총 60명이다.
서포터즈에 선정되면 다음달 28일부터 내년 2월까지 개인 및 팀단위 미션을 통해 서민금융지원제도, 불법사금융 및 금융사기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금감원은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전국 4개 지원과 연계해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접수는 희망금융네트워크 공식블로그(blog.naver.com/hope_network)에서 가능하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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