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밴드 톡식(TOXIC)이 새 앨범 티저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톡식은 지난 18일 공식채널 유튜브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카운트다운'의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는 정체 모를 글래머 몸매의 여자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일명 '톡식 걸'로 불리는 긴 머리의 글래머 여성이 사방이 막힌 곳에서 흰 탑과 핫팬츠만 입고 섹시한 춤을 추고 있다. 또 매끈한 등에는 타이틀곡인 'countdown'과 'TOXIC' 이라는 영문의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1년 10월 KBS2 예능프로그램 '밴드 서바이벌 TOP 밴드 1'의 우승으로 얼굴을 알린 톡식은 이번 미니음반 발매 기념으로 19, 20일 양일간 서울 홍대 케이티앤지 상상마당 라이브 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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