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갤럭시S4-페북 손 잡는다
한국경제 ‘저성장 늪’ 비상
LG, 獨 BMW서 車부품 설명회
착륙 8초 前 문제 감지
한경
내 보험료 年 10만원 사기 당한다
"세계 경제 올 3.1% 성장" 전망치 또 낮춘 IMF
"취득세 갈등 부총리가 조율" 朴대통령, 부처 이견 질타
"국민연금 보험료 13~14%로 올려야"
*서경
금거래소 설립 물꼬 텄다
신보 이사장 인선 2년연속 파열음..공기업 인사파행 부른 모피아의 오만과 고집
아시아나기 사고원인 시각차
국민연금 보험료율 13~14%로 인상 추진
*머니
신용카드 '공공 밴' 만든다
노인만 남아서 농사짓던 시골, 식당에 줄서고 카페가 들어섰다
'더러운' 개고기..법적규정 없어 위생 사각지대
*파이낸셜
'황금알 거위' 바이오의약품, 대기업 투자 본궤도 올랐다
박 대통령 "부처간 이견만 노출" 안행.국토부 '취득세 논쟁' 질타
갤S4 보급형 모델 '미니' 자급제폰으로 국내 출시
국민연금 보험료 9%에서 14%로 올리나
◆7월9일 화요일 주요이슈 정리
*무디스, 삼성·우리투자· KDB대우證 등급전망 '부정적' 하향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국 세 개 증권사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무디스는 등급전망 하향 조정 이유에 대해 이들 증권사의 수익성이 지속적인 압박을 받고 있으며 부정적 영업 환경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졌다고 판단했다고 밝혀. 이와함께 전체 매출의 30~40%를 차지하고 있는 중개수수료 수익이 줄어 전체 수익성이 악화됐다면서 하루 주식 거래량이 지난해 1분기 이후 6조3000억원 수준에 그치면서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 10~11일 방북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들이 10일, 11일 이틀에 걸쳐 개성공단 설비점검을 위해 방북키로. 개성공단기업협회에 따르면 입주기업 123개사는 10일부터 이틀간 공단을 방문, 설비상태를 확인하고 재가동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파악할 예정. 북한이 개성공단 출입제한 조치를 내린 지 99일만의 방문으로 10일에는 기계·전자·금속 62개사가, 11일에는 섬유·봉제 관련 61개사가 방문해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머무를 예정.
*여야 "NLL대화록 제한적 공개 합의"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지난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화록 열람 방식 및 공개 방식에 대해 합의. 합의내용은 10일 국회 운영회의 전체보고를 통해 보고를 거친 뒤 의결될 예정.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와 민주당의 정성호 원내수석부대표는 열람위원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중 새누리당과 민주당 각 5인씩 총 10인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혀. 당초 거론됐던 3명보다는 늘어난 수준이지만 유관 상임위가 참여하는 방식 대신 국회 운영위 위원으로 제한. 이에따라 현재 국회 운영위 소속이 아니더라도 전문성을 갖춘 의원들이 사·보임을 통해 새롭게 운영위로 포함돼 대화록 열람에 참여할 수 있을 전망.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찔끔감면이 病 키웠다"… 거래절벽 해소대책, 전문가 제언 들어보니
-취득세 감면 혜택 일몰 후 불거진 주택거래 급감 현상에 대해 정부가 이 같은 예측을 인지했음에도 더이상 지자체의 세수를 감소시키며 무리하게 한시적 세감면을 해주지 않기로 한 결과물이란 의견과 거래세 및 보유세제의 근본적 손질을 통해 세감면이라는 카드로 주택시장을 왜곡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등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리해준 기사.
*자라, 무늬만 SPA '재킷 18만원 바지 10만원'
-스페인 SPA브랜드 자라가 저가브랜드 간판이 무색할 정도로 제품 가격대가 높아져 소비자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는 내용으로 SPA브랜드는 제조사가 직접 대량 생산해 제조원가를 낮추고 유통단계도 축소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지만 자라의 경우 매년 가격을 올리고 있어 일반브랜드와 비슷해 가격 메리트가 없다는 점을 꼬집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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