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9일 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네이버는 영세상인들의 무덤
朴대통령 지지율 64%로 올라 “국정원 스스로 개혁 안보에만 집중해야”
아시아나 사고 활주로 대형항공기에 ‘부적합’
STX조선 2조2천억 추가 지원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사의
*한경
전셋값이 미쳤다, 반포 9억2000만원
조종사 과실로 몰아가는 美언론
회사채 시장 4조 긴급 수혈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없앤다
*서경
중기 범위 12년만에 대수술, 상위업체 대거 졸업시킨다
한은 발권력 동원 위기업종 구제
아시아나기 착륙 90초전 의문의 급강하
업무 중복 공기업 통폐합
정책금융개편안 청와대에 보고 사실상 정부안 확정
*머니
“대포자 아니에요” ‘취업고교’ 비결은...
고용률 70% 좌담회 “공익 없애고 中企 병역혜택을”
유기견 식용유통
정부, 회사채 안정위해 8조원 긴급지원
*파이낸셜
정권별 국민행복지수, 노무현 104.46, 이명박 107.51, 박근혜 113.03
휠체어-앰뷸런스 실려 ‘착잡한 귀국’
P-CBO 6조4천억 발행 회사채 시장 ‘긴급 수혈’
“유선보다 빨라” 무선인터넷 만개
손경식 상의 회장직 사의, CJ그룹 비상경영에 전념
◆7월8일 월요일 주요이슈 정리
*박대통령 국정원 개혁지시…앞으로 조직개편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의 개혁 필요성은 물론 방향까지 직접 언급하면서 국정원의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불가피할 전망. 그동안 박 대통령은 국정원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왔으나 8일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국정원 개혁 필요성을 직접 언급한 것은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이 자신에게까지 번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이유라는 분석과 함께 국정원은 정치적으로 논쟁거리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
*정부, 공공기관 정책방향 발표…4년간 7만명 채용
-정부가 공공기관 경영 합리화를 위해 신설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시장화테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 또 공공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앞으로 4년간 7만명을 채용하고 비상임이사 임명은 주무부처 장관이 임명할 수 있도록 해. 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합리화 정책방향'은 향후 5년간 공공기관 운영의 가이드라인으로 공공기관 정책 방향의 핵심은 공공기관의 효율성과 책임성,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것이 핵심.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사의표명…"CJ 일에 집중"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사의를 표명.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대신해 비상경영체제를 꾸려나가는데 집중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 대한상의는 손 회장이 8일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회의를 소집한 후 사의를 표명했다며 손 회장은 회장단의 입장을 고려해 조만간 사의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혀. 손 회장은 회장단 회의에서 CJ가 비상경영체제인 점, 본인이 비상경영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점 등을 사의 표명의 사유로 언급.
*금융위 "회사채 A등급까지 지원한다"
-정부가 자금조달이 어려워진 기업들을 위해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을 마련. 금융위원회는 6조4000억원을 조성해 건설사와 일반기업 회사채 매입을 골자로 한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을 8일 발표했다. 금융위는 이를 위해 차환발행심사위원회를 세워 지원기업을 선정하고 산업은행이 총액인수토록 했으며 산은이 인수한 회사채는 금융투자업계와 채권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에 매각되도록 절차를 구성.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르포] "웃돈 2억 줘도 못하는 위례金도시"
-지난 3일 당첨자가 발표된 위례신도시 아파트들이 이른바 '떴다방'을 중심으로 최고 2억원까지 웃돈이 붙어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을 자세히 짚어줬으며 인기가 좋은 래미안 위례신도시'와 '위례 힐스테이트'의 경우 1년간 분양권 전매 제한 규정이 적용되는 불법거래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함을 전달한 기사.
*정부 3.0 시대, '정보공개율 95%'의 함정
-최근 발간된 '2013 안전행정 통계연보'에 제시된 정부의 정보공개율(95%)에 대해 이 같은 공개율이 턱없이 높고, 여전히 핵심적인 정보들은 제외한 채 일반적이고 평이한 정보만 제공하는 수준이어서 국민들의 체감 정보 공개율은 계속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 또 정보공개율의 체감ㆍ통계적 격차는 약간의 통계적 '과장' 이 있다는 점 등을 사례를 통해 설명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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