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로케트전기가 세계적인 가정용품업체 프록터앤드갬블(P&G)과 1년간 국내 썬파워브랜드 전문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로케트전기는 국내에서 P&G가 판매하는 썬파워브랜드의 건전지를 오는 10월부터 독점 대리점 운영을 통해 판매한다.
로케트전기와 P&G는 지난 16년간 공급자와 판매자라는 동반관계를 맺고 국내 전지시장을 주도해 왔다.
로케트전기 관계자는 “로케트전기와 P&G와의 협력관계는 기업 간 상생관계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올해부터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P&G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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