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S네트웍스의 비영리 자전거 교육기관 바이클로 아카데미가 자전거 관련 소상공인들과 창업?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2기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수강 신청은 8일부터 26일까지 바이클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6명을 뽑아 다음달 5일부터 23일까지 13일간 총 104시간 교육을 실시한다. 강의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자전거 매장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경영적 요소 파악과 고객 관리 및 판매 스킬의 고급화를 목적으로, 자전거 정비부터 매장운영, 매장실습, CS교육, 자전거 라이딩까지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교육과정 이수 후에는 시험에 합격하는 수강생에 한해 바이클로 아카데미에서 발급하는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자격증도 수여한다.
한편 지난달 25일에는 제1기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과정 수료식을 개최, 수료생 16명을 배출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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