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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이마트 성수점 본사 1층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직원들에게 부채를 나누어주고 있다. 이날 이마트는 사무실 절전을 위해 직원 1,000여 명에게 부채를 나누어주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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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3.07.02 11:20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이마트 성수점 본사 1층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직원들에게 부채를 나누어주고 있다. 이날 이마트는 사무실 절전을 위해 직원 1,000여 명에게 부채를 나누어주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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