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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하나SK카드는 서울 중구 다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정해붕 사장(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금융소비자보호를 회사 경영의 최우선에 두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고, 소비자보호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선포식에 참석한 정해붕 하나SK카드 사장은 "이제 금융소비자보호는 기업활동을 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됐다"며 "임직원 모두가 고객의 권익을 보호하려는 생각으로 일한다면 장기적으로 회사에 이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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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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