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박준영 전남 도지사가 3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토론회를 주재하고 "바다가 전 세계 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해양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연안과 바다 밑을 탐사해 자원을 개발하는 데 연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전남도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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