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전남 보성차밭에서 가족과 함께 차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어린 자매가 차나무들 사이로 참새 혀를 닮은 새순을 찾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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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오는 10월말까지 한국차박물관 등 지역 17개소의 차 만들기 체험장에서 차 만들기와 시음 등 차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보성군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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