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경량성이 뛰어난 바람막이 '타키온 재킷'을 2일 출시했다.
'타키온 재킷'은 '가벼움이 기술'이라는 몽벨의 콘셉트에 충실한 제품으로, 극세사 발리스틱 나일론으로 제작된 7D 발리스틱 에어라이트 원단을 사용했다. 접으면 종이컵 안에도 들어갈 정도로 작은 소형 패커블 제품이라 산행 시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 또한 폴카텍스 DWR 가공 기술을 적용해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발수성이 뛰어나고, 세탁을 100회나 해도 발수 기능이 유지된다.
색상은 남성용 블루 오렌지 라이트 그레이 화이트, 여성용 오렌지, 핑크, 민트그린 등이다. 가격은 15만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