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리빙퍼퓸, 코끝에 들여놓는 '감성 인테리어'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난 春香이와 함께 산다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어느덧 다가온 봄을 산뜻하게 맞기 위해 집안을 꾸밀 각종 소품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봄맞이 인테리어라고 해서 굳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일 필요는 없다. 사람의 오감 중 가장 민감하고, 가장 오래 기억되는 감각인 '후각'을 이용하면 된다. 겨우내 칙칙했던 집안 분위기를 상큼한 봄 내음으로 가득 채워보자.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공간과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각종 리빙퍼퓸 상품에 대해 살펴보자.


◆은은한 향을 오래 지속하려면, 디퓨저= 디퓨저는 나무로 만들어진 리드스틱에 오일이 타고 올라오면서 향이 공간에 퍼질 수 있게 만든 방향제다. 최근 리빙퍼퓸 시장이 힐링 열풍에 힘입어 성장하면서 대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품이다. 4개월 이상 향이 지속될 정도로 오래가며 화재의 위험이 없어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 놓아도 적당한 아이템이다. 리드스틱 개수로 향의 수위를 조절할 수 있고 스틱을 중성세제로 가볍게 세척해 말리면 재사용도 가능하다.

리빙퍼퓸, 코끝에 들여놓는 '감성 인테리어' 밀레피오리 '옥시젠'
AD

이탈리아 향수·리빙퍼퓸 전문업체인 밀레피오리의 '옥시젠'은 소나무 잎의 향을 연상시키는 디퓨저 제품이다. 레몬, 그레이앰버, 라일락, 화이트머스크, 소나무 등 자연 그대로의 원료로 만들어져 뛰어난 탈취효과를 자랑한다. 특히 소나무 성분은 악취를 없애주며 새집 증후군,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다. 등나무 속살로 만든 우드스틱을 꽂은 형태로 욕실, 거실 등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적합하다. 500㎕ 용량의 가격은 15만9000원.


지중해의 맑고 청명한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쿨티의 '아리아' 디퓨저를 사용해보자. 샌달우드, 베르가못, 만리향 등 천연 소재로 이뤄져 공기청정 효과는 물론 불면증,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낸다. 등나무 스틱에 한 번 흡수된 향은 상단 끝까지 퍼지며 섬세하게 향기를 내뿜는 점이 특징이다. 우드스틱을 통한 디퓨저 방식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쿨티는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아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500㎖ 용량 제품의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소망화장품의 화장품 브랜드숍 오늘(ONL)의 '부케 디퓨저'는 기분 좋은 향기가 공간을 채워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리빙퍼퓸으로 밤부&레몬그라스, 모과, 파인 등 3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밤부&레몬그라스는 시원한 대나무와 상큼한 레몬그라스 허브가 어우러진 상품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해줘 학생방이나 거실용으로 추천한다. 현관이나 욕실에 알맞은 모과향은 활기찬 기분을 북돋아주는 깊고 풍부한 향이 특징이다. 파인은 소나무 특유의 상쾌한 향이 마치 산림욕을 하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공부방이나 거실에 효과적이다. 부케 디퓨저의 가격은 1만7000원.

리빙퍼퓸, 코끝에 들여놓는 '감성 인테리어' 오늘 '부케 디퓨져'


오늘의 '버드 디퓨저'는 새 모양의 리드를 통한 향기와 디자인으로 실내 공간을 감각적인 스타일로 완성해준다. 방이나 거실, 욕실 등 공기의 흐름이 좋은 장소에 배치하면 향이 더욱 잘 퍼진다. 리드스틱을 만다린그린티, 라일락, 골든 미모사 등 3가지 자연의 향으로 구성돼 있다. 만다린그린티는 현관이나 욕실에 두면 기분 전환용으로 좋은 상큼한 향이다. 은은하고 관능적인 향을 지닌 라일락은 지친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역할을 한다. 신혼집이나 침실에 놓아두면 로맨틱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깔끔한 향의 골든 미모사는 공부방이나 아이들 침실에 두면 좋은 제품. 가격은 2만3000원이다. 오늘의 디퓨저 상품들은 첫 플래그십 스토어인 신촌1호점에서 판매 중이다.


◆빠르고 효과적인 악취 제거, 향기램프= 아름다운 외관과 탈취력을 함께 지닌 향기램프는 1898년 프랑스 약사가 병원의 공기를 소독하기 위해 촉매 연소 시스템을 만들면서 알려졌다. 일반 방향제와 달리 램프에 불을 붙여 원료를 연소시키기 때문에 타 제품에 비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악취를 없애주며 지속시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애슐리&버우드의 '더 퀸 촉매 향기 램프'는 우아한 향이 신속하게 확산되고 공기 중에 오래 머무는 것이 특징이다. 라벤더, 로즈 등의 향으로 출시됐으며 100% 수작업으로 생산된다. 공기 중의 미생물을 파괴해 음식물 냄새, 애완동물 냄새 등 넓은 공간의 강한 탈취에 적합하다. 내용물 소진 시 리필해 재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4만8000원이다.


집 안에 향초를 피워놓으면 촛불이 내는 묘한 매력과 은은한 향으로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연소시 발생하는 향은 집안의 잡다한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향초에 구슬, 리본이나 호엽란을 감싸 장식하면 색다른 느낌을 주기도 한다.

리빙퍼퓸, 코끝에 들여놓는 '감성 인테리어' 비사비의 '블랙 대나무 향초'


비사비의 '블랙 대나무 향초'는 만다린, 열대과일, 대나무 등의 재료로 구성된 천연 향초다. 소이 왁스 소재와 인위적이지 않은 코팅을 사용해 친환경적이며,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효과를 갖고 있다. 만다린, 졸리 등 두가지 향으로 출시돼 자연의 향을 그대로 전하며 안락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무실이나 거실 테이블 위, 침실 등에 놓아두기 적절하며 소진 후에는 리필 키트를 이용해 재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6만1000원.




김보경 기자 bkly4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