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톰 크루즈 심경 고백'
'톰 크루즈 심경 고백'이 네티즌에게 화제다.
'톰 크루즈 심경 고백'이 화제가 된 이유는 그가 독일에 한 TV 토크쇼에 출연해 지난 2012년 이혼한 전처 케이티 홈즈와 이혼 당시 심경을 털어놨기 때문.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의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오블리비언' 홍보를 위해 독일TV 토크쇼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서 결혼 5년 만에 지난 2012년 이혼한 전처 케이티 홈즈와 이혼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톰 크루즈는 방송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정말로 믿을 수 없는 일에 많은 시간을 생각했다. 삶은 도전이라 생각했다. 50년 동안 살면서 많은 일을 겪었다. 삶이 뜻대로 되는 일이 있나. 삶은 비극과 희극의 연속이다.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톰 크루즈 심경 고백'을 접한 네티즌은 "'톰 크루즈 심경 고백' 상처 잊고 연기에 전념하시길.." "'톰 크루즈 심경 고백' 힘 내시길" "'톰 크루즈 심경 고백' 좋은 가정 꾸렸으면 좋겠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