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한생명은 23일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노사합동 산행을 실시했다.
강원도 태백산에서 진행된 산행에는 권점주 사장과 박태수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30명이 참가했다.
권 사장은 "건전하고 발전적인 노사관계 확립을 위해 대학교수 등 노사관계 전문가 중심으로 한 외부 컨설팅을 지난 20일부터 시작했고 이번 컨설팅을 통해 노사관계 신뢰도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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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한생명 창립기념 노사 합동 산행](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032410204172395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