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한생명이 4일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의 ‘웹 접근성(WA)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WA인증마크(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 Mark)'는 웹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만 부여된다.
신한생명은 지난해 2월 장애인 및 고령자들도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12월에는 온라인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을 목적으로 웹사이트 리뉴얼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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