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353,0";$no="20130316122237728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BIC(대표 홍승옥)의 미국 고급 만년필 브랜드 쉐퍼는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아 올 한해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1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전국 쉐퍼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쉐퍼에서 만든 고급 A6노트를 증정한다. 또 쉐퍼의 브랜드 역사를 직접 새긴 100주년 기념 한정판(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예정제품은 '쉐퍼 10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창립자인 월터 A. 쉐퍼가 회사를 설립했을 당시 그의 나이인 45세를 반영한 골드 만년필 45세트와 쉐퍼가 세계적으로 첫 발을 내디딘 5월 16일을 기념한 실버 만년필 516세트를 출시한다.
또 쉐퍼 창립일인 1913년을 기념, '쉐퍼 레가시 헤리티지 1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전세계 1913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한편 쉐퍼는 1913년 아이오와주 포트 매디슨에서 세계 최초로 진공튜브를 사용한 만년필을 제작한 월터 A. 쉐퍼에 의해 설립된 회사로 현재는 BIC에 인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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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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