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만년필, 워터맨의 과거와 현재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복합문화쇼핑공간 핫트랙스(대표 김성룡, www.hottracks.co.kr)가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흘간 핫트랙스 광화문점에서 ‘2011 워터맨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브랜드 ‘워터맨’의 주최로 워터맨의 고전작품들과 신제품 ‘엑스퍼트 뉴 제너레이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행사이다.
워터맨은 1883년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발명한 이래, 13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2011 워터맨 전시회’에는 1891년에 제작된 세계최초 만년필인 레귤러펜, 미니어처펜 등 고전 모델부터 신상품 ‘엑스퍼트 뉴 제너레이션’ 9종 모델이 선보인다.
전시회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특별 제작한 워터맨 빈티지 엽서 및 잉크카트리지를 무료로 제공하며 엑스퍼트 구매 시 1만원 상품권과 리필을 증정한다. 또한, 진열된 펜을 경매하는 옥션이벤트 및 신상품 시필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송기욱 핫트랙스 마케팅팀장은 “받는 사람의 성공을 기원하다는 의미가 담긴 만년필은 사용하는 사람의 품위와 성공을 상징하는 고급 액세서리로 꾸준히 인기가 있다”며 “한국에 최초로 전시되는 2011 워터맨 전시회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 만년필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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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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