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5일 오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3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김태완의 좌중간 안타에 홈을 밟은 2루주자 조정원의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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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3.15 14:57
수정2025.12.30 15:57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5일 오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3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김태완의 좌중간 안타에 홈을 밟은 2루주자 조정원의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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