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인터파크가 강원도 철원오대 쌀, 전라도 장흥무산 김 등 엄선된 지역특산물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지역특산물관’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한우사골곰탕 브랜드인 ‘착한들’, 제주 농수산 브랜드 ‘제주맘’, ‘에버가닉’ 등 특산물 브랜드 13곳이 입점해 총 74여개의 상품을 판매 중이며 이달 중에 충청도, 4월에는 경상도 특산물 300종이 추가 입점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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